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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아이 연구결과]어싱 전후 혈액중 적혈구의 응집상태 관찰
유앤아이 조회수:43 61.36.224.179
2018-04-12 11:48:47

 유앤아이에서 실행한 인체 접지의

가장 극적인 이로운 점의 하나는

혈액에 관한 것으로

인체접지 40분 후의 혈액의 암시야 현미경 사진으로

어싱전의 적혈구의 응집된 것이

인체접지 40분후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적혈구가 풀어져 묽게 됨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 연구결과를 얻었다.

    

본 연구에서도

소독용 알코올을 적신 탈지면으로

손가락 끝을 소독하고

소독부위로 채혈용 침으로 찔러

혈액 1방울을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 떨어뜨린 다음

커버 글라스를 비스듬히 세워 혈액을 얇게 핀 후

얇게 편 혈액 위에 메탄올을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5분정도 말린다.

말린 혈액 슬라이드를

혈액 현미경상에서 어싱 전후 혈액중의

적혈구 응집상태 변화를 확인하였다.

 

 

그림3-13. 어싱 전, 후 적혈구관찰

적혈구의 연전 현상이란

위의 어싱 전의 사진과 같이

혈구가 동전처럼 쌓여있는 형태를 의미한다.

나이가 들고 우리 신체의 산성화로 또는 만성 질환 또는

지속적인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하여

혈액이 산성화되고

서로 엽전 꾸러미처럼 달라 붙게 된다.

따라서 대사 작용의 저하가 불가피하며

혈액 속에 독소들은 각종 암들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 어싱 1시간 후

적혈구로 분산되어 적혈구의 연전현상이 없어지므로

혈압도 낮아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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