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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조회수:1233 124.195.169.60
2015-05-14 06:36:02

딸이 소화가 않되고 호흡하기도 힘들정도로 기운이 없다하여

어싱책상매트와 어싱바닥매트를 갖고 갔다.

딸이 사는 집은 봉천동에 근래 지은 다가구주택인데

다행이 벽에 붙은 전기콘센트에 어싱선이 설치되어 있어

어싱책상매트는 책상 노트북 컴퓨터 앞에 깔고

어싱바닥매트는 의자 밑에 발두는 곳에 설치했다.

딸이 어싱매트를 신뢰하지 않아 어싱바닥매는 밤에 잘 때는

내가 어싱바닥매트를 침대위에 설치하고 발이 닿게하여 잠을 잤다.

나는 잠을 자다가 2번정도 잠이 깨고 때로는 한번 잠이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들었다.

그러나 어싱매트 위에 발을 얹고 자는 날은 눈을 떠보면 6시간이 지났는데도

잠시 눈감았다가 뜬 것 같고 머리가 깨끗하게 비워져서

여기가 어딘가 할 정도로 가뿐했다. 그 후 계속 발이 닫게 침대 아래쪽에 설치하고

자는데 자다가 화장실 가는 일도 없어졌다.

딸은 어싱책상매트를 사용하고부터 건강이 좋아져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아프다 소리 하지 않아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기도 들지 않고, 잠을 잘 자게 해주는 어싱매트 소개 해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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